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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선거법 A to Z - cover

실전 선거법 A to Z

법무법인 한결

Casa editrice: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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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책소개
선거운동의 위법과 준법 사이, 그 경계를 선명하게!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다가오는 4월에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역대 급으로 격렬한 선거가 될 것이다. 선거가 치열해진다는 것은 물불을 안 가리는 혼탁하고 불법적인 선거운동이 횡행한다는 것이다. 그 선거의 후유증으로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고소 · 고발 · 수사 의뢰 등의 건수가 급증하고 급기야 당선이 무효로 되는 사례도 적지 않게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은 선거운동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공직선거법은 조문이 279조나 되는 방대한 법이다. 규정이 매우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렵고 해석상 논란의 여지도 많다. 또한 우리 선거법은 그간의 부정선거에 대한 반성적 고려에서 매우 엄격한 규제 중심의 법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인정되지 않겠어'라고 안이하게 생각하다가 법 위반이 되는 사례가 빈발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등 종래의 전통적 선거운동과는 다른 새로운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대로 된 판례나 해석론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따라서 공정 선거 · 준법 선거를 하려는 의지를 갖는다고 해도 그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실수하기 쉬운 것이 바로 선거법이다. 『실전 선거법 A to Z』는 전문 서적이 갖는 체계성, 전문성과 함께 현장성도 살려 선거운동에 실전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즉 선거운동에 대한 종합적인 실전 지침서다.
Disponibile da: 30/01/2020.
Lunghezza di stampa: 198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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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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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md 한마디
    인간의 일, 여가, 소비의 형태는 다양하다. 무엇이 인간을 움직이게 만들까? 인간의 동기는 동물의 그것보다 복잡하다. 행동 경제학 전문가 댄 에리얼리는 인간의 동기가 흔히 생각하듯, 금전적 거래 가치로만 환산될 수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 건, 돈보다는 의미다. - 손민규 인문 md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하며, 동기와 의미와 행복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그가 밝히는 돈과 인간, 행복과 의미, 시간과 사랑의 작동원리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와 같은
    댄 애리얼리의 질문들
    
    무엇이든 돈으로 거래가치가 환산되는 세상이지만, 정작 인간의 동기는 돈으로 살 수 없다. 통설과 달리 인간은 '일'조차 거래로 생각하지 않는다. t.s. 엘리엇의 시구와는 달리, 우리는 우리의 삶을 티스푼으로 재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돈으로 동기를 살 수 있기는 하다. 그러나 가격 대비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며, 바로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한시적이다. 장기적 관계에서 돈을 인센티브로 활용하는 건 현명치 못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고, 당신의 의지와 동력을 불태우게 할 효과적인 인센티브란 대체 무엇일까?
    
    동기는 인간을 행동하게 하는 힘이며, 인간은 동기 없이 행동하지 않는다. 이 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동기는 언제 어떻게 생겨날까? 답을 살짝 공개하자면, 사람은 의미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을 때 동기를 갖고 행동한다. 그렇다면 의미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의미는 내가 들인 피와 땀의 양만큼, 시간의 양만큼 만들어진다. 평범한 진리다. 그러나 당신은 정말로 알고 있었나? 많은 사람이 '의미를 찾는 능력'이 없어서 행복하지 못하다.
    
    사람은 삶의 유한함을 인식하게 되면서 더욱 의미를 갈망하게 된다. 필멸의 존재가 구태여 의미를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죽음의 결과를 인식하는 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아이러니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책에서 댄 애리얼리는 삶의 핵심을 꿰뚫는 정확한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은 잘 꿰어진 질문을 함께 곱씹으면서 동기와 의미,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 설정> 자막 > 한국어 클릭하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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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 cover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민경 조, 호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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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교육학의 명저 『에밀』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에밀』에 담긴 주요 사상과 내용, 출간 이후 평가까지,
    루소의 『에밀』 깊이 읽기!
    
    루소 스스로 자신의 저서 중 가장 뛰어나고 중요하다고 여겼던 저서 『에밀』. 출간 당시 분서령을 받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이 책은 대단한 성공을 거둔다. 당대 많은 어머니들이 『에밀』을 교육 바이블로 삼아 그대로 아이를 키우려는 시도를 했고, 프랑스 물리학자 앙페르와 베네수엘라의 독립 혁명 지도자 볼리바르 등도 루소의 저서에 쓰인 대로 키워졌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교육 사상가들을 비롯해 후대의 많은 사상가들도 이 책에 흠뻑 빠졌는데, 평생 시계처럼 같은 시각 같은 장소로 산책을 했던 칸트는 『에밀』을 읽는 동안 딱 한 번 산책을 걸렀다고 하고, 나폴레옹 또한 자신의 진중문고에 『에밀』을 꼭 챙겨 다녔다. 『에밀』에서 보여주는 인간 본성과 사회 그리고 교육에 관한 루소의 성찰이 당대는 물론 후대의 위대한 교육 사상가들에게 지대하고 깊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특히 그가 주장한 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지지하는 자들과 반대하는 자들이 경쟁적으로 많은 출판물을 쏟아냈으며, 이후 양육이나 가정교육, 공공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뿐 아니라 교재나 교육 조직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되기 시작했다. 『에밀』이 지금의 서구 교육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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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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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실을 이겨내는 기술 - 사랑의 실패와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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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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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치유심리학자
    가이 윈치의 마음 진단과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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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슬픔은 두 부류로 나뉜다. 경조사 휴가를 쓸 수 있는 슬픔과 그렇지 않은 슬픔. 경조사 휴가를 쓸 수 있는 슬픔은 이혼이나 사별처럼 공식 명칭이 붙은 부류다. 이 슬픔의 당사자들은 마땅히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과 연민을 얻고, 사회의 제도적 지원을 받는다. 그러나 이 책은 이처럼 공식적 애도가 허락되지 않은 슬픔을 겪는 사람들. 사랑에 실패한 사람과 반려동물을 잃은 사람의 마음에 주목한다. 이 슬픔의 당사자들이 유독 외롭기 때문이다. 슬픔을 극복하는 데 있어 타인의 인정과 지지는 절대적이다. 그러나 이들의 고통은 종종 타인과 사회로부터 경시된다. 연인과 헤어지거나 키우던 고양이가 죽는 일은 이혼이나 가족의 사별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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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 자막 > 한국어 클릭하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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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 cover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정태 최, 재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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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인지심리학,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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