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오디세이아 - cover

오디세이아

메로스 호

Traduttore 형준 진

Casa editrice: 살림

  • 0
  • 0
  • 0

Sinossi

책소개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Disponibile da: 26/12/2019.
Lunghezza di stampa: 56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저항의 방식 - 캐나다 현대 원주민 문학의 지평 - cover

    저항의 방식 - 캐나다 현대 원주민 문학의 지평

    명호 오

    • 0
    • 0
    • 0
    소개
    자신의 언어·문화·전통도 모르는 존재로 철저하게 개조된
    캐나다 원주민들은 이 황폐한 현실에 어떻게 저항하는가?
    식민 지배의 아픔,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본다!
    
    '내적 식민지' 개념으로 원주민 문학을 분석한다
    
    내적 식민지라는 개념은 원래 레닌의 제국주의론에서 발전해온 것이다. 제국주의가 한 국가(민족)가 다른 국가(민족)를 착취하고 지배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내적 식민지란 하나의 영토(국가) 안에 있는 어떤 정치적·경제적 중심(core)이 같은 영토(국가)에 있는 다른 주변부를 착취하고 지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식민주의론에서 착취와 억압의 원천이 단위 국가의 외부에 존재한다면, 내적 식민지에서 착취의 원천은 내부가 아니라 단위 국가의 내부에 있다. 이런 점에서 현대 원주민 문학을 분석할 때 내적 식민지라는 개념은 매우 적절한 도구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캐나다 현대 원주민 작가들의 문학을 소개하고, 식민 역사에 대한 문학적 대응 방식을 분석한다.
    Mostra libro
  • 아내가 떠나고 - cover

    아내가 떠나고

    영훈 이

    • 0
    • 0
    • 0
    아내가 떠나고
    Mostra libro
  • 나디오 청후감 공모전 수상작 - cover

    나디오 청후감 공모전 수상작

    나디오 오디오작가

    • 0
    • 0
    • 0
    열 한 편의 청후감 공모전 수상작을 들어보세요.
    Mostra libro
  • 사랑 is 기브 앤 테이크 - cover

    사랑 is 기브 앤 테이크

    황진실

    • 0
    • 0
    • 0
    사랑은 뭘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욱신 거리고 
    목젖이 울컥거리는 사람이 있다 
    이미 지나버렸기에 미련같은 감정은 지나버리고 
    없지만 지나버린 감정에서조차 추억 할만한  
    사랑, 아무것도 없을때의 나를 사랑해주던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보여주었던 사랑 
    여러분들도 한 명쯤, 가슴에 묻어두고 계시진 않는지 
    스스로에게 한 번쯤 물어본다면 어떨까요?
    Mostra libro
  • 꿈 꾸는 선생님 - cover

    꿈 꾸는 선생님

    소명 박

    • 0
    • 0
    • 0
    자신은 자신을 잘 모른다고 했던가! 그 동안 나에 대해 몰랐던 성향을 컬러를 통해 찾아가고 나를 인정하게 되었다. 색깔에도 무조건 좋은 색 무조건 나쁜 색은 없으니 말이다. 컬러를 통해 나를 보게 되고 인정하면서 나의 색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다시 꿈을 꾸게 되었다. 나에게 꿈과 연결되는 단어들인 ‘열정’ , ‘도전’ 들로 채워지는 삶에 행복하다. 나는 이 행복을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꿈을 꾸고 싶은 이들에게 또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가르침이 아닌 방향을 가르키는 꿈을 꿔 나가본다.
    Mostra libro
  • 초보 학원장의 사교육에서 살아남기 - cover

    초보 학원장의 사교육에서 살아남기

    영훈 이

    • 0
    • 0
    • 0
    어느덧 10년. 
    초보 영어학원장의 내공이 쌓여간 시간입니다. 
    저는 아직 여전히 부족하고, 고수가 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멀어 보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써 내려가다 보니, 자연스레 이런 생각들이 올라왔어요. 
    ‘난 ’왜’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 걸까?‘, 
    ’난 어떤 가치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하는 것들이요. 그 고민 덕분에 저만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이곳에 담은 나의 경험과 생각들이 원장을 꿈꾸는 강사님들께, 그리고 1인 기업에서 확장을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나 홀로 대표님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기록이기를 바래봅니다.
    Mostra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