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중국의 엘리트 - 마오쩌둥에서 제5세대 지도자들까지
장환 주
책소개 사회주의 시장경제라는 독특한 체제, 일국양제라는 창의적인 홍콩 해법 등 중국의 저력을 보여주는 일례다. 12억이 넘는 거대한 나라, 다양한 지역과 민족만큼 복잡한 나라 중국이 오늘날 이렇게 두각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 중 중국공산당의 흔들리지 않는 일당독재의 리더십에 주목하여, 중국공산당을 움직이는 중국의 정치 엘리트들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거대 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정치 엘리트들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는 우리의 중국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있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Mostra libro -
포르노 쉽게 끊기! Easy Peasy 방법 - 의지력...
Hack Hackauthor
포르노를 그만두세요, 피해자가 된 것처럼 느끼거나 박탈감을 경험하지 않고. 이 책은 의지력이나 상실감, 희생 없이 즉시, 고통 없이, 그리고 영구적으로 온라인 성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여러분을 판단하거나 부끄럽게 만들지 않으며, 고통스러운 방법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Easy-Peasy 방법은 앨런 카(Allen Carr)의 *"The Easy Way to Stop Smoking"*을 기반으로 하여 포르노를 심리적 의존으로 간주합니다. 이 방법은 포르노 사용자가 자신의 습관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인터넷 포르노가 어떤 이점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돕습니다. Easy-Peasy 방법은 마법의 버튼과 같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법은 마법처럼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포르노를 끊는 것이 너무나도 쉽고 즐거운 과정이었기 때문입니다! 포르노를 보지 않으면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 세뇌의 목소리일 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세뇌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얻을 것은 많고, 잃을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을 읽을 용기를 내보세요!
Mostra libro -
서울대 수석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공부해야 할 이유를...
김 김혜정
"공부 효율을 몇 배로 높이는 진짜 공부의 원리를 알려드립니다" 공부 마인드부터 과목별 공부법까지, 민사고, 서울대 수석의 공부 비법을 담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더 찾아본다는 바로 그 책! "평생 방정식 쓸 일도 없는데 왜 배워야 해요?" 공부를 마주한 많은 학생의 공통된 고민이지만 그럴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라는 핀잔만 들을 뿐이다. 공부의 목적과 이유를 모르니 갈피를 잡지 못하고, 공부는 점점 괴롭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가 된다. 결국 책상에 앉아서 무의미한 시간을 채우는 것을 목표로 공부한다. 그러나 진짜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공부하지 않는다. 서울대와 민사고를 모두 수석으로 졸업하는 전무후무한 학업 정점을 찍은 김태훈 저자는 '공부에는 진짜 공부와 가짜 공부가 있다'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공부 개념을 뒤집는 진정한 공부의 원리를 제안한다. '공부한 만큼 실력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라는 한마디에 대한민국 학생을 향한 안타까움과 위로, 더불어 해법이 담겨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대 건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저자는 자신이 공부로 이룬 성과들이 학창 시절 진짜 공부의 비밀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공부 스토리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공부의 모든 비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진짜 공부의 목적과 이유, 학교에서 배우는 각 과목의 숨은 목적, 공부 머리를 키우는 4가지 능력과 더불어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공부 고민에 대한 해답까지 조목조목 제시한다. 이를 통해 공부의 방향을 잃은 모든 학생에게 공부가 왜 필요한지, 무엇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흔들림 없는 방향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서울대 수석은 정말 공부가 재미있나요? Part 1 공부의 비밀을 깨달은 날 1장. 내가 하던 것이 공부가 아니었다니! 공부를 오해하고 있었다 진짜 공부는 바로 이 두 가지 24시간 공부하는 방법을 찾다 두 가지 질문만으로 학습이 되다 2장. 공부 스트레스를 마주하다 중요한 건 공부 시간이 아니었다 시험 등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전교 1등을 빼앗기다 3장. 공부자존감이라는 열매를 얻다 지금 그 공부 왜 하나요? 공부의 목적을 깨달은 6학년 공부자존감을 올리는 방법 지금 그 가짜 공부를 멈춰라! Part 2 서울대 수석의 과목별 공부 이유 1장. 국어: 모든 과목의 성적을 결정하니까 2장. 영어: 삶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주니까 3장. 수학: 풀기 어려운 문제를 쉽게 바꿔주니까 4장. 과학: 모든 과목 공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니까 5장. 사회: 내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니까 6장. 도덕: 바르게 사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니까 7장. 음악: 정답의 감각을 키워주니까 8장. 미술: 암기력, 표현력, 이해력에 모두 도움을 주니까 9장. 체육: 미래 사회에 필요한 빠른 판단력을 키워주니까 10장. 컴퓨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어니까 11장. 금융: 하고 싶은 것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니까 PART 3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되는 4가지 조건 1장. 습득력: 공부 효율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능력 2장. 이해력: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 3장. 창의력: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능력 4장. 표현력: 공감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능력 5장. 네 가지 능력이 모여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된다 Part 4 많은 학생이 질문하는 공부 고민 TOP 10 질문 1. 이루고 싶은 꿈이 없는데 어떡하죠? 질문 2.
Mostra libro -
수면과 꿈 - 이러한 현상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상태에...
루이 페르디난드 알프레드 모리
만약 꿈이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아니라, 마음의 살아 있는 실험실이라면 어떨까요? 『수면과 꿈』에서 19세기 실험심리학의 개척자인 알프레드 모리는 의식이 흔들릴 때 일어나는 현상들을 매혹적으로 탐구합니다. 꿈의 발생, 영상의 배열, 기억의 역할, 입면 시 환각, 악몽, 몽유병, 황홀경, 최면술, 중독, 섬망… 그 어떤 것도 우연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관찰하는 모리는 수많은 실험과 정밀한 기록들(유도된 각성, 수면 중 감각 자극, 실제 감각과 꿈의 장면 간의 대응 관계)을 축적하여 꿈꾸기의 메커니즘과 그것이 신체, 감각, 기억과 맺는 긴밀한 연결을 해체해 나갑니다. 페이지가 전개됨에 따라, 꿈과 광기, 그리고 천재성 사이의 경계는 흐려집니다. 마음은 음성적 유사성을 통해 연상하고, 인상을 강화하며, 그럴듯한 환각을 만들고, 때로는 잊혀진 기억을 드러냅니다. 명료하고 체계적이며 자주 놀라움을 주는 이 고전은 심리학, 생리학, 그리고 매혹적인 증언들을 대화 속으로 불러옵니다. 상상력, 의식 혹은 밤의 신비를 의문시하는 누구에게나 이 책은 근본적이고 대담하며 놀랍도록 현대적인 저작 — 즉 꿈이 말을 배우는 과학적이면서도 친밀한 모험으로 경험되어야 할 저작입니다.
Mostra libro -
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은미 김
책소개 한국불교의 선각자일 뿐 아니라 한국철학의 선구적 사상가이기도 한 원효의 생애와 그의 사상을 살펴본다. 특히 원효 사상의 핵심 개념인 일심, 화쟁, 여래장, 열반, 원음, 무애 등을 차례차례 살펴보며 일반독자들도 원효의 심오한 사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김원명(wonhyoph@hanmail.net)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전공 강사, 한신대학교 철학과 외래교수, 극동대학교 교양학부 철학 외래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연구소 초빙연
Mostra libro -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Anonimo
책소개 "우리는 대학을 포기했지만 행복할 권리마저 포기한 건 아닙니다!" 이유 없이 한 길로만 치닫는 맹목적인 경쟁을 거부하고 스스로 대학 교육을 포기한 젊은이들, 고졸 출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곧장 삶의 현장에 뛰어든 청년들의 희망 기록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이 책은 결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이루어 낸 과장된 영웅담이 아니다. 저마다 제도 교육에서 받은 상처를 가슴에 그러안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꿈과 열망을 놓지 않고 묵묵히 땀 흘려 온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성문 씨, 헤어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현미 씨, 경마장에서 수습 기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 씨와 마필 관리사로 일하는 성수 씨, 아버지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돕고 있는 재성 씨는 각자 처지는 서로 다르고 살아가는 이유도 다르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은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권리이지, 성적에 따라 줄을 세우고 졸업장에 맞춰 가격을 매기는 상품화 과정이 아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삶의 수준이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당당한 일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이다. 남들이 꿈꾸는 삶이 아닌 진짜 자신만의 삶을 꿈꾸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다.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에 나온 고졸 청년들은 하나같이 진짜 삶의 기쁨을 찾아내겠다는 뜨거운 열망을 품고 있다. 오늘, 그들의 뜨거움이 차가운 사회의 현실을 녹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Mostra lib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