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수능대비 ChatGPT - cover

수능대비 ChatGPT

용욱 한영미, 민 민려

Casa editrice: appplatform

  • 0
  • 0
  • 0

Sinossi

우리는 지금, 인공 지능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알람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AI 스피커에게 날씨를 물어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학습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수능대비 ChatGPT\"는 바로 그 변화의 중심에 서려는 시도입니다.

수능, 그것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는 거의 \'운명\'과도 같은 시험. 그런데, 만약 당신의 수능 대비 파트너가 전국 수백만 명의 학생들의 데이터와 수많은 학습 자료를 기반으로 당신만의 맞춤형 학습 방법을 제시해주는 AI라면 어떨까요?

이 책은 전통적인 수능 준비 방법을 AI와 결합하여, 학습의 효율성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ChatGPT는 당신의 학습 스타일을 파악하고, 약점을 진단하여 그에 맞는 학습 자료와 문제를 제공합니다. 또한,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주체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기술\'에만 있지 않습니다. AI와의 대화를 통해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성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수능 준비는 더 이상 혼자의 싸움이 아닙니다. ChatGPT와 함께라면, 그 어려운 도전도 조금 더 즐겁게, 그리고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수능 대비, 새로운 시작을 ChatGPT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이 그 첫걸음의 동반자가 되길 바랍니다.
Disponibile da: 23/08/2023.
Lunghezza di stampa: 250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해설집 - cover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해설집

    향기 박완서

    • 0
    • 0
    • 0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는 일찌감치, '호주제'라는 남녀 불평등한 악습을 따른 제도를 소재로 삼아 사회 공론화시킨 소설이다. 결혼에 한 번 실패한 차문경과 부인과 사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김혁주, 비슷한 시기에 홀로된 이들은 동창회에서 재회하고 곧바로 사랑에 빠진다. 문경은 부인과 사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혁주를 생각해 3년이 지난 뒤 결혼을 하기로 한다. 그러나 문경이 의심해마지 않던 둘의 결혼은 혁주의 변심으로 깨지고, 문경은 미혼모라는 굴레와 아비 없는 아이, 가난한 삶만이 남았을 뿐이다. 그리고 7년 후, 혁주는 경제력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도 단 하나 가지지 못한 것, 아들을 차지하기 위해 다시 문경의 인생에 나타난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에서는 가부장적 전횡을 여성의 입장에서 파헤쳐온 작가적 역량이 생생한 캐릭터 속에 녹아들어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사회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던 여성 해방 욕구를 행정적, 법적 제도와 엮어, 전통적 권력과 제도적 권력에 움츠려 있던 대중과의 소통을 효과적으로 성공시킨 것으로 평가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1990년, 김종식 연출의 드라마가 kbs에서, 2003년에는 한철수 김우선 연출, 배종옥 조민기 설수진 주연의 드라마가 mbc에서 방영되었다.
    
    낭독자: 조경아
    kbs 37기 성우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하다 성우의 매력에 빠져 성우가 되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로하나 역, '주먹왕 랄프 2'의 예쓰 역 등을 맡았고, 'kbs 시사기획 창', 'ebs 다큐프라임' 등 다수의 다큐에서 내레이터로 활동했다.
    Mostra libro
  •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 cover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향기 최문희, 재숙 이상운

    • 0
    • 0
    • 0
    책소개
    인지심리학,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고도로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소외되고 고립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다. 그래서 심리학은 현대인에게 늘 주목받는 관심 분야이며, 그중 인지심리학은 최근 한국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분야이다. 이 책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는 인지심리학의 a부터 z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법한 여러 상황들을 예시로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공감과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사피엔스 스튜디오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 준 김경일, 김태훈, 이윤형 교수님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흥미로운 설명으로 인지심리학을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한다.
    Mostra libro
  • Arirang: The Prophecy (Korean Audiobook) - cover

    Arirang: The Prophecy (Korean...

    Homer B. Hulbert

    • 0
    • 0
    • 0
    A Korean-language edition of the Arirang Chronicles series. 
    Produced by AudioPub and distributed worldwide by K-Towns Publishing. 
    In 1896, an American heard Arirang rising from the voices of Korean children. Homer B. Hulbert transcribed the song into Western notation and later wrote that the emotional force hidden within the Korean people would one day astonish the world. More than a century before K-pop and Korean cinema reached global audiences, he sensed something in the songs of Korea that the rest of the world had not yet heard. 
    Songs were never meant to live only on paper. Long before poetry was printed in books, it traveled from voice to voice, carried across roads, fields, and generations. This audiobook restores Chapter XXIV, “Music and Poetry,” from The Passing of Korea, returning to sound what was first heard more than a century ago. 
    아리랑 시리즈의 한국어판. 
    AudioPub 제작, K-Towns Publishing 세계 배포. 
    아리랑의 예언 [오디오북] 
    귀로 듣는 120년 전의 예언 
    1896년 여름, 한 미국인이 조선 아이들의 합창 속에서 처음으로 그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는 서양 악보에 옮겼고, 10년 뒤 한 권의 책에 그날의 경험을 담았습니다. "이 민족의 잠재된 감정이 언젠가 세계로 흘러나와 인류를 놀라게 할 것"이라는 예언과 함께. 
    본디 노래는 활자가 아니라 소리였고, 시는 페이지가 아니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것이었습니다. 헐버트가 들었던 것 — 들에서, 길에서, 아이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던 그 운율 — 이 다시 소리로 돌아옵니다. 한 세기 전 한 이방인이 발견한 한국인의 영혼을, 이제 자신의 귀로 다시 발견할 차례입니다. 
    『아리랑의 예언』 오디오북은 호머 B. 헐버트의 『대한제국 멸망사』 제24장 '음악과 시'를 완역 낭독으로 복원합니다. 한국 시의 정서, 노동요의 박자, 무가의 신비, 그리고 1896년 여름 문경새재 아리랑이 처음 서양 악보에 옮겨지던 그 순간까지 — 헐버트의 문장을 따라 한 챕터 한 챕터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덧 듣는 이는 깨닫게 됩니다. 그가 본 것은 한국의 과거가 아니라 미래였음을. 그리고 그 미래가 지금 이곳에 와 있음을. 
    새로 쓴 서문이 헐버트의 세 가지 통찰을 안내합니다. '한국인의 쌀'로서의 아리랑, 한 몸처럼 일하는 노동의 소리, 그리고 꽃잎이 떨어지는 작은 일에 온 세상의 열정을 쏟는 한 문명의 깊이. 
    고종의 교사였고 헤이그의 밀사였으며 마침내 한국 땅에 묻히기를 청한 한 미국인의 목소리가, 한 세기를 건너 다시 들립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느니, 한국 땅에 묻히고 싶다." 
    — 호머 B. 헐버트 
    이제 그 예언을, 활자가 아닌 소리로 듣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손 대신, 귀를 기울이는 시간으로. 
    한 세기 전 한 이방인이 들었던 노래를, 오늘 우리가 다시 듣습니다.
    Mostra libro
  • Ai: 내 개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외로움의 시대 감성 로봇이 오는 날 - cover

    Ai: 내 개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외로움의 시대 감성...

    Cho Jae Chan

    • 0
    • 0
    • 0
    개가 사람 대우를 받는 시대는 역사상 없었다. 개는 말도 통하지 않고 지능이 낮지만 무조건적인 충성심·따뜻한 눈빛·존재감 하나로 사람의 자식, 형제급 반열에 올랐다. 흥미로운 사실은 개는 전혀 자신의 신분 상승을 의도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령화·1인 가구 증가로 외로움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에겐 더 없이 좋은 시절이 활짝 열렸다. 하지만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감성 ai 로봇이다. 비교 불가의 지능과 다국어 능력·가사일·가정교사 역할까지, 이제 몸을 입고 나올 채비를 마쳤다. 이 책은 ai로 촉발된 문명 전환의 갈림길에서 곧 현실로 닥칠 미래 사회의 생생한 장면을 그려낸다.
    Mostra libro
  • 도시의 흉년 해설집 - cover

    도시의 흉년 해설집

    향기 박완서

    • 0
    • 0
    • 0
    한국문학 최고의 유산인 박완서를 다시 읽는 「박완서 소설전집」 중 『도시의 흉년』 해설집.
    
    낭독자: 최덕희
    1986년 cbs 15기 성우로 활동하다가 1988년 kbs 21기 성우로 다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마법 소녀 리나'의 주인공 리나 인버스,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세일러문 역 외에도 '포켓몬스터', '명탐정 코난', '웨딩피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등 굵직한 작품에 캐스팅되었다. 라디오 드라마에도 다수 참여했다.
    
    작품해설
    
    전쟁과 가난과 고통을 극복한 어른들이 만든
    근대적 미신에 가위눌려 살아가는 젊은이들
    
    20대 여대생인 주인공 수연은 수빈과 일란성 쌍둥이다. 쌍둥이는 상피 붙는다는 할머니의 확고한 믿음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쌍둥이 오빠 수빈과는 대조적으로 억압받으며 살아온 수연은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갖은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실질적 가장인 어머니의 욕망과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뒤로 한 채 비도덕적인 삶을 영위하는 아버지의 부정, 돈만을 노리고 접근하는 사람들을 목도하며 어른들의 미신으로 억압받고 있는 자신의 운명을 이겨내려 애쓴다. 그러나 20대 수연이 이겨내기엔 어른들이 만든 틀은 완고하나, 논리는 비틀려 있다.
    
    어른들 세대의 미신이 자유로운 정신에 얼마나 큰 제약을 주는지 보여주기 위해 박완서는 상피 붙는다는 극적인 미신을 『도시의 흉년』 속으로 끌어들여 어른들이 만든 잔혹한 세상을 젊은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극복해나가고자 하는지 그려냈다. 1988년, mbc에서 김지인 연출, 박순애, 김영철 주연으로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Mostra libro
  • K-방역은 왜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 - cover

    K-방역은 왜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 한 역학자의...

    윤희 윤설인

    • 0
    • 0
    • 0
    책소개
    k-방역, 과연 성공한 정책일까?
    경북의대 예방의학과 이덕희 교수가 전하는 '방역'의 실체
    
    지난 3년 동안 우리는 코로나19의 그림자 아래에 살았다.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거나 일상생활을 평소처럼 영위하는 것이 힘들어져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으니, 그 그림자가 얼마나 짙었는지 떠올리기란 쉬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바이러스성 질병이 우리의 삶을 휩쓸고 지나간 것이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랜 시간 우리의 삶에 함께했던 마스크를 벗기 시작한 것이 고작 4개월 남짓밖에 지나지 않았다. 코로나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한동안 이를 뒷전으로 미뤄두고 굳이 다시 그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코로나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오랜 시간 목소리를 높여왔던 한 역학자의 책이 출간되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다. 미래의 바이러스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리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옥죄어 왔던 코로나19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을 옥죄었던 것은 바이러스였을까? 아니면 방역 정책이었을까? 코로나19는 그처럼 유난을 떨며 확진자의 동선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이 필요한 질병이었을까?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Mostra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