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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룸 258 - cove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룸 258

용삼 김성희

Casa editrice: 북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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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소개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선정작입니다.

# 현직 교도관의 고백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교도소 이야기

1평 남짓한 작은 독방,
철문을 두고 마주한 어느 교도관의 고백

우리 사회에서 범죄는 다양한 유형으로 등장한다. 살인, 강간, 방화, 사기 등 다양한 범죄들이 미디어와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책은 범죄 후 검거되어 구속 상태에 이르게 된 가해자들과 24시간을 부대끼며 살고 있는, 어떻게 보면 그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교도관의 이야기이다.

검거되어 구속 이후 시작되는 범죄자들의 삶과 끝나지 않은 피해자들의 고통, 과연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범죄 가해자들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게 된다. 다시 이웃으로 살아갈 그들을 맞이하고 보내며 경험하고 느꼈던 감정들을 에피소드 형식의 실화를 기반으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Disponibile da: 25/10/2023.
Lunghezza di stampa: 83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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