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 - cover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

영희 계

Casa editrice: 살림

  • 0
  • 0
  • 0

Sinossi

책소개
교과목을 넘나드는 '융합형 독서'를 선도한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
13년 만에 개정판 출간!

어린 딸의 머리를 따주던 마음으로
'수학' '미술' '역사'라는 세 갈래를
온 정성을 담아 재미있게 엮어내다!

『계영희 교수의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이 13년 만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동안 이 책은 교과목을 넘나드는 '융합형 독서'를 선도하며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명 '수포자(수학 포기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수학의 '수'자만 들어도 치를 떨거나 수학 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공식이나 문제만 떠올리던 학생들에게 수학이 충분히 흥미진진할 수 있다는 진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 책은 어린 딸의 머리를 예쁘게 따주던 엄마의 마음으로 '수학'과 '미술'과 '역사'라는 세 갈래를 온 정성을 담아 쉽고 재미있게 엮어냈다. 수학의 새싹이 움트기 시작한 고대 오리엔트 시대부터 이상적인 황금비를 추구한 고대 그리스, 수학의 암흑기인 중세를 거쳐 수학이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한 르네상스와 근대, 그리고 새로운 수학(위상기하학)의 문을 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에 따라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한눈에 살펴본다. 더불어 수학이 각 시대의 분위기와 예술의 경향과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확인해본다.
개정판에서는 특히 현대 수학과 현대 미술 분야의 이야기를 좀 더 풍성하게 담았다. 또 동서양의 화풍과 수학을 비교해보는 새로운 지면도 마련했다. 혹시라도 수학이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두렵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수학을 포기하려는 유혹 앞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유혹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학 세계에 눈을 뜰 수 있기를 바란다.
Disponibile da: 13/11/2020.
Lunghezza di stampa: 267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