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 - cover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

재원 이

Casa editrice: 살림

  • 0
  • 0
  • 0

Sinossi

책소개
나노과학기술이 우리의 하루를 바꾸고 있다!!

외국어를 몰라도 언제든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만능통역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주사를 맞을 때 떨지도 않아도 되는 '아프지 않는 주사기'? 저절로 먼지가 사라지는 '청소가 필요 없는 집'에서 산다면 청소 걱정도 없겠지? 우리가 상상만 해 왔던 이런 일들이 나노과학기술 덕분에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있다.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에서는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나노과학기술에 대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나노가 어떻게 공학에 확대 응용되어 우리 생활에서 어떤 방식으로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청소년들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나노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노와 관련된 미래의 길에 대한 꿈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Disponibile da: 01/11/2016.
Lunghezza di stampa: 105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상대성이론은 처음이지? - cover

    상대성이론은 처음이지?

    영직 곽

    • 0
    • 0
    • 0
    책소개
    물리학이나 수학적 계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고 상대성이론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자!
    
    『상대성 이론은 처음이지?』는 여러 가지 실험적 검증을 거쳐 이제 물리학의 기초로 자리 잡은 상대성이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물리학의 역사와 함께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과학과 물리는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상식을 깨 주는 책이다.
    
    과학에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의 의지를 한번에 꺾어 놓는 것이 이른 바 세기의 천재라 불리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다. 상대성이론은 과학 역사상 최고의 이론 중 하나로 불리니 상식으로라도 알아야 하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상대성이론 책들은 여지없지 기대를 무너뜨린다. 절대 속도에 익숙한 우리에게 혼란스런 상대 속도를 들이대니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딴 나라 이야기처럼 들릴 뿐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코끼리 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끼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상대성이론도 마찬가지다. 상대성이론은 마치 뚝 떼어 놓은 하나의 이론이 아니라 지구 중심설에서 시작돼 우주의 작동 원리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거대한 과학사슬에 얽혀 있는 이론이다. 따라서 크고 넓은 전체적 시각 속에서 공부할 때 비로소 상대성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은 상대성이론과 연결된 과학 역사를 기초로 한 총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장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Mostra libro
  • 기후변화 이야기 - cover

    기후변화 이야기

    용신 김

    • 0
    • 0
    • 0
    책소개
    기후변화는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일까? 인간의 힘으로 기후변화를 멈출 수 있을까? 이 질문들에 대해 대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기후변화를 진짜 위기로 인식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기후변화라는 위기의 시대를 살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기후변화를 둘러싼 과학적 사실, 정치ㆍ경제적 지형 및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Mostra libro
  •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 cover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Ho Trung Le

    • 0
    • 0
    • 0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도, 종교적 선언도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가 누구인지, 왜 꿈을 꾸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실을 창조하는지를 탐구하는 철학적이고 시적인 안내서입니다. 
    호 쭝 레는 독자를 다중우주의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양자 물리학, 불교적 통찰, 그리고 SF적 상상력을 엮어, 우리가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상기시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우리는 왜 이야기를 사랑할까?현실은 고정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함께 쓰는 시나리오인가?상상력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창조의 도구일까?삶을 무한 게임처럼 살아간다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온화한 유머와 깊은 통찰, 그리고 시적인 언어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저자이며, 창조자입니다." 
    철학자, 몽상가, SF 팬, 혹은 단순히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 이 책은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신성을 깨우는 초대장이 될 것입니다.
    Mostra libro
  • 흐르는 것들의 역사 - '다빈치'부터 '타이타닉'까지 유체역학으로 바라본 인류사 - cover

    흐르는 것들의 역사 - '다빈치'부터 '타이타닉'까지...

    Anonimo

    • 0
    • 0
    • 0
    책소개
    '다빈치'부터 '타이타닉'까지,
    역사 속 숨은 유체의 과학!
    
    삶이 그렇듯, 세상은 흐른다. 역사의 요동치는 순간으로 들어가 보아도, 모든 것은 흐름 속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 흐름 속에, 단어 그대로 '흐르고 있는' 유체들은 어떤 역할을 해 왔을까?
    
    고대 로마의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1800년대의 대도시 인구 50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러한 대도시가 생기는 데에는 양질의 물을 공급하는 것이 필수였다. 고대의 수도교가 이런 문제를 풀 수 있게 한다. 한편 라이트 형제의 비행은 100년도 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객기의 운항 속도는 의외로 수십 년간 큰 변화가 없었다. 여기에는 너무 빠른 속도로 이동할 시에 생기는 '소닉 붐'이 큰 골칫거리가 된다. 그런가 하면 흐르는 바다에서부터 인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움직이는 방벽도 있다. 네덜란드에 위치한 매스란트케링은 로테르담 항구를 홍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방벽으로 에펠탑보다 조금 작은 구조물 두 개가 대칭으로 누워 있는 형태다. 무게는 26,500톤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물 중 세계 최대 규모다. 간척과 같이 바다와의 투쟁으로 국가를 키워 온 네덜란드의 역사를 보여주는 구조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같이 유체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해왔다. 도시의 탄생과 발전, 더 넓은 세상으로의 진출, 더 효율적인 전쟁과 그 전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폭탄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라는 신세계를 개척해나가는 데까지의 모든 과정에 유체는 함께 하고 있다.
    Mostra libro
  •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 cover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마크 미오도닉

    • 0
    • 0
    • 0
    책소개
    우리 주변의 사소한 액체가 이끄는 여행, 『흐르는 것들의 과학』
    
    우리의 일상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디워시로 샤워를 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휘발유로 작동하는 자동차에 올라타는 일상 여기저기에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관찰'을 더한다. '비행기 안에서는 커피와 차 중 어느 것이 더 맛이 있을까?', '겨울에는 가스버너가 왜 잘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일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재료과학의 세계, 그중에서도 액체의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마치 추리소설을 쓰듯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흐르는 것들의 과학』은 등유, 알코올, 침, 음료, 잉크 등 우리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13가지의 액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이 액체들과 만난 저자는, 액체의 수용성, 폭발성 등 각각의 액체가 가진 특성들을 특유의 발랄한 문체를 통해 소개하며 우리를 여행에 함께 초대한다.
    Mostra libro
  • 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 cover

    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여울 전

    • 0
    • 0
    • 0
    책소개
    2020년 8월 28일,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라는 뇌-컴퓨터 접속 장치를 전 세계 앞에 공개 시연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와 인공지능 간의 결합이 머지않은 현실임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인간의 뇌는 그 자체로 경이로운 시스템이고, 인간에 의해 발명된 인공지능은 인간의 불완전성을 보완했다. 그리고 이제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과 연결되고 융합된다. 우리는 '융합지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이 피할 수 없는 미래를 공부해야만 한다.
    
    『브레인 3.0』은 총 3부로 구성돼, 인간이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뇌의 3단계 국면(인간지능→인공지능→융합지능)을 살펴본다. 저자는 지난 3년간 직접 강연했던 내용을 통해, 뇌과학과 뇌공학에 관한 최신의 전문적인 담론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다. 1부에서 다뤄지는 신경세포, 신경가소성 등 인간 뇌(브레인1.0)에 관한 지식은 2부의 인공지능(브레인 2.0)과 연결된다. 2부에서 다뤄진 인공지능 전반에 관한 친절한 설명은 다가올 미래인 융합지능(브레인 3.0)의 미래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뇌공학 분야에 대한 쉬운 설명과 미래에 대한 통찰이 동시에 담긴 이 책은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명쾌한 안내서다.
    Mostra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