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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남녀 -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그 남자 그 여자 - cover

연식 남녀 -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그 남자 그 여자

오일리스킨

Casa editrice: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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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책소개
"참 좋은 시절이 지나가도 사랑은 다시 온다"
인생은 좀 알지만 사랑에는 참 서툰 사람들을 위한 연애 바이블

"서른이 넘은 여자가 멋진 남자를 만날 확률은 원자폭탄을 맞고 살아남을 확률보다 낮다"던 영화 [파니핑크]의 명대사처럼 연식이 오래된 사람들에게 연애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공부처럼 일처럼 사랑 역시 생각만큼 풀리지 않는 것들 중 하나일 뿐, 절대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이 책의 작가이자 주인공인 오일리스킨은 보여준다. 이 책은 마흔 번째 생일을 앞둔 어느 날 200번째 소개팅에서 만난 연식남과 사랑에 빠진 작가의 경험담을 풀어내며 풋풋한 스무 살의 사랑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행복하게 살며 사랑하는 법을 보여준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 스토리볼에 연재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연식 남녀' 칼럼을 기반으로 인터넷 상에서는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유용한 조언과 스토리를 더해 연식은 되었어도 사랑에는 아직 서툴기만 한 연식 남녀들의 새로운 사랑을 돕는다.
Disponibile da: 25/03/2015.
Lunghezza di stampa: 87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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