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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 cover

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연경 김

Casa editrice: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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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책소개
베이징이 중국의 두뇌라면 상하이는 중국의 심장이다. 우리 뇌가 멈춰도 살아있지만 심장이 멈추면 바로 죽는다. 중국 대륙에 재화라는 피가 돌게 하는 심장으로서의 상하이를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오늘날 상하이의 개방적이고 실리적인 성격은 그 역사적 배경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태평양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문화와 역사와 만나고 호흡해왔던 상하이가 보여주는 화려함과 초라함, 영광과 굴욕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Disponibile da: 07/08/2013.
Lunghezza di stampa: 38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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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 Ha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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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노를 그만두세요, 피해자가 된 것처럼 느끼거나 박탈감을 경험하지 않고. 
    이 책은 의지력이나 상실감, 희생 없이 즉시, 고통 없이, 그리고 영구적으로 온라인 성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여러분을 판단하거나 부끄럽게 만들지 않으며, 고통스러운 방법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Easy-Peasy 방법은 앨런 카(Allen Carr)의 *"The Easy Way to Stop Smoking"*을 기반으로 하여 포르노를 심리적 의존으로 간주합니다. 이 방법은 포르노 사용자가 자신의 습관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인터넷 포르노가 어떤 이점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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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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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오늘날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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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은 함규진(서울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kbs 제1라디오 「월드투데이」(진행: 이각경 아나운서)에 출연하여 '글로벌 평행이론'이라는 제목으로 그날그날 일어난 뉴스를, 세계사 속에서 기원과 유래를 찾아본 내용을 토대로 오늘에 맞게 각색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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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경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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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5권 『제자백가 사상』은 공자, 묵자, 맹자, 순자, 장자, 노자, 한비자까지, 춘추전국 시대를 주름잡은 사상가들을 다룬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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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 cover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소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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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8권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은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새롭게 정리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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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슈타인 - cover

    프랑켄슈타인

    유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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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 1797~1851)가 1818년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내놓은 『프랑켄슈타인, 근대의 프로메테우스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가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명 창조, 부모로서의 의무,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 문명 비판, 여성적 글쓰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과 가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형식 면에서도 독특한 서술 구조뿐만 아니라 리얼리즘에 대치되는 고딕적 요소와 로맨스적 요소가 섞여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한 소설이다. 원래 이 소설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다른 문학 작품들과 달리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1970년대 이래로 소외된 작품들에 대한 재평가와 더불어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의 탄생 과정은 내용만큼이나 흥미롭다.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기까지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낭만파 시인이자 후에 메리 셸리의 남편이 된 퍼시 셸리(Percy Byche Shelley)와 역시 낭만파 시인을 대표하는 바이런(Lord Byron)의 역할이 컸다. 메리는 1816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교에서 퍼시 셸리와 바이런, 바이런의 주치의인 존 폴리도리(John Polidori)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 모음집을 읽고, 그해 6월 16일 자신들이 직접 괴기 소설을 한 편씩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처음 폴리도리의 유명한 『흡혈귀 The Vampyre』가 나왔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루스벤(Ruthven)은 바이런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바이런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곧 싫증을 내었지만, 메리는 약속을 지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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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과 대비 - cover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과 대비

    경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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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2011년 12월,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한반도 정세가 또 한 번 요동치고 있다. 남북 관계를 포함해 국제사회가 맞이한 파장은 차후 어디로 퍼져나갈 지 예측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데, 이러한 위기감으로 인해 최근 '북한 급변사태'에 관한 논의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열기를 띠고 진행 중이다. 하지만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혼란 속에 북한의 미래가 향하게 될 방향을 예측하기란 갈수록 어려운 일이 되어가고 있고, 다만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들을 중심으로 조심스러운 전망이 제시될 뿐이다.
    
    이 책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과 대비'는 일종의 전략서에 가깝다. 또 한반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발화점에 대한 총체적 예측이기도 하다. 게다가 이 전략서는 단순히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만 기술된 것이 아니라, 북한의 급변에 가장 밀착되어 있는 주변국의 입장을 아우르고 있어 좀 더 넓은 시각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북한 급변 발생에 대해 중국은 과연 어떤 자세를 취할 것인가? 김정은 체제로의 변화는 한반도의 통일과 과연 어떻게 닿아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북한 급변의 실체를 이해하고, 한 국가의 '급변'이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미래에 대해 좀 더 통찰력 있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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