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두근두근 내 일상의 소확행 - 오늘도 행복을 1mm 적립했습니다 - cover

두근두근 내 일상의 소확행 - 오늘도 행복을 1mm 적립했습니다

진혁 김

Casa editrice: 북오션

  • 0
  • 0
  • 0

Sinossi

책소개
활기차게, 격조 있게, 깊이 있게
일상의 소확행을 즐기는 방법

소확행이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의미다. 작은 행복으로 일상의 고단함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삶에 있어 내가 진짜 원하는 바를 찾아나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그것은 오늘 1mm 행복을 적립하기로 결심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 행복해질까? 일상을 살아가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희로애락이 교차한다. 생각지 못한 큰돈이 생긴다거나, 큰 성과를 이뤘다거나, 남에게 인정받는 순간이 생긴다거나 하면 행복해진다. 자신이 행복을 느낄 때를 떠올렸는데, 문득 나의 행복이 모두 남의 손에 결정되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SBS 이현경 아나운서다. 24년 차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살아왔으며, 17년이나 맡았던 스포츠 중계를 떠나면서 자기가 걸어가던 길의 문이 닫힌 느낌이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어느새 자신도 모르던 다른 문이 열렸다. 바로 책 읽기다. 독서에서 시작한 저자의 소확행은 이어서 글쓰기, 운동, 미술, 산책, 유튜브 영상 제작에 재테크까지 이어졌다. 이런 소소한 일을 통해 남에게 인정받는 게 아닌 자기 스스로에게 박수쳐주는 뿌듯함이 더 값진 것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행복은 거창하거나 고상한 것만이 아니다. 행복은 비싸지도 구하기 어렵지도 않다. 우리 일상 속에 있고, 언제든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과정과 그로 인한 삶의 변화를 담았다. 이 작은 책을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자신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Disponibile da: 30/11/2021.
Lunghezza di stampa: 68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 cover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연경 김

    • 0
    • 0
    • 0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
    Mostra libro
  • 응답하라 팔팔약사 - cover

    응답하라 팔팔약사

    팔팔약사 양재형

    • 0
    • 0
    • 0
    기억나는 애정 어린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기억하는 가장 첫 기억, 
    초등학교 입학식, 
    포경수술받던 날, 
    재수학원에서 맞은 성인식, 
    첫 친구를 사귀던 날, 
    군대에서 놀림받던 서른 살 생일이네요. 
    각 기억들은 그 시대의 첫 기억들입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들은 저를 놀라게 했지만 
    이후에 제 삶은 더 윤택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주칠 놀라운 사건들은 
    남은 시간들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주겠지요? 
    응답하라 팔팔약사의 기억상자를 들으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간을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Mostra libro
  • 엄마 난중일기 - 내 쓸쓸함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 cover

    엄마 난중일기 - 내 쓸쓸함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Anonimo

    • 0
    • 0
    • 0
    책소개
    취미는 남편 걱정, 특기는 자식 걱정
    휴일도 없는 극한 직업 '엄마'
    
    지금 딸의 나이보다 더 어릴 때 결혼한 여자는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졸린 눈을 비비며 밥을 짓고, 넥타이를 골라주는 아내였다. 아이를 낳고서는 익숙하지 않은 일에 적응하기 바쁜 초보 엄마였다.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이 지나고 한숨 돌릴 때가 되자 친정 식구들, 시댁 식구들, 남편과 자식들 그 사이에서 아등바등 애쓰고 살며 이루어낸 그 모든 것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아이들은 다 자라 엄마한테 이미 관심이 없다. 집에 덩그러니 남은 그녀는 가족들 뒷바라지로 바쁘게 살아온 지난 삶이 껍데기만 남은 고둥 같다. 혼자만 시대에 뒤처지고 있는 느낌도 받는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떻게 살고 싶었던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잠을 뒤척이며 정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들을 떠올린다.
    Mostra libro
  •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 - cover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

    사카이 준코

    • 0
    • 0
    • 0
    책소개
    3040 여성의 삶을 지속적으로 담론화해 온 작가
    유쾌 발랄 '사카이 준코'가 들려주는,
    '중년'만이 겪는 첫 경험의 생생함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는 인생 후반에 겪게 되는 첫 경험으로 가득한 날들을 기록한 일기다. 오 년 전, '어머! 이제 곧 마흔?'이라며 우왕좌왕 중년에 입문했던 사카이 준코. 지금은 '슬슬 중년에서도 쫓겨나는 건가…' 아쉬워하며 중년의 한창때를 맞고 있다.
    
    처진 엉덩이를 위해 처음 거들을 입어보고, 인생 첫 닭찜 요리를 완성하고, 선후배와 갱년기 정보를 공유하고, 얼떨결에 요가 수업에 등록하고, 난생처음 라오스를 여행한다.
    
    원숙해진 만큼 모든 일에 능숙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생경하고 서툰 나날 속에서 그녀는 중년만이 겪을 수 있는 첫 경험을 유쾌 발랄하게 풀어냈다. 나이가 주는 무게감, 최고 연장자라는 딱지에 아랑곳없이 '나 그래도, 꽤 잘하지 않아?'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생이 가져다주는 낯선 순간을 가감 없이 기록했다.
    Mostra libro
  • 나의 아름다운 과외 일지 - cover

    나의 아름다운 과외 일지

    현주 안

    • 0
    • 0
    • 0
    평생을 학생들과 함께 하며 크고 작은 감동, 위안, 눈물의 순간들이 저의 맘속에 여전히 살아 숨을 내뿜고 있습니다. 그 순간들이 나의 지나간 시간들을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좋은 기억 슬픈 기억 가슴 저민 기억들을 이곳에 쏟아 놓고 가벼운 맘으로 추억하고 싶습니다.
    Mostra libro
  • 그러니까 우리 갈라파고스 세대 - cover

    그러니까 우리 갈라파고스 세대

    진혁 김

    • 0
    • 0
    • 0
    책소개
    자기만의 섬에 오롯이 사는 우리, 90년생, 갈라파고스 세대.
    바라던 어른은 아니어도 제법 견고한 고유종이 된 너와 나의 이야기
    기성세대 관찰자가 알 수 없는, 세대 담론 이면의 이면을 보다
    
    세대 담론의 핫이슈, '90년생'이 대단한 키워드인 양 자리 잡은 오늘의 상황은 '우리는, 그들은 이런 세대지' 하는 객관화를 시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누구도 더 깊이 들여다보거나 더 멀리 나아가진 못했다. 94년생 이묵돌의 시선은 평범하지만 특별하다. 또 그의 이야기는 개인적이면서 대표적이다. 90년생은 텍스트가 아날로그에 그치던 시대에 태어나서, 디지털과 그 너머로까지 변화하는 과도기를 겪었다는 것을, 그리하여 디지털에 익숙하지만 아날로그에도 크게 감명 받는다는 이야기를 통해 '90년생은 통신기술 발달의 수혜자'라는 판단보다 '수혜자면서 피해자다'가 더욱 정확한 목소리라는 것을 깨닫도록 만든다. 90년생과 기성세대를 이분하지 않을 때 의미 있는 담론이 가능해진다. 인정할 건 인정하되 '편리한 삶=행복한 삶' 인지 의심해본다. 또 젠더 이슈, 계급 논리 등 또 다른 차원으로 여긴 문제의 실마리도 '90년생, 우리'가 가진 날것의 경험과 성장을 찾아 진단해본다.
    
    갈라파고스는 중남미 에콰도르 영해에 위치한 군도다. 언뜻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열아홉 개의 섬들은 찰스 다윈이 진화론에 관한 기초조사를 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유인즉 각각의 섬들이 대륙과 격리된 환경적 특성을 가졌고, 그 덕분에 독자적인 진화를 이룬 고유종이 많았기 때문이다. '갈라파고스 세대'는 '다르다는 것 자체가 세대를 정의하는 특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상에서 나왔다. 다양한 단면을 가진 90년생이 일군 '자기만의 섬'은 누군가 기대하고 예상한 어른의 전형과는 질적인 차이가 있으며 또 제법 견고하다. 제삼자의 예상과 판단에서 더 나아가 깊이, 멀리 바라볼 차례다. 각자의 이유로 우리 또는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Mostra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