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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 cover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병희 김

Casa editrice: 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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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책소개
우리는 일을 통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을 벌어요. 하지만 일은 단순히 돈벌이 수단만을 뜻하지 않아요. 일을 통해 커다란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또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지요. 이 동화 속 주인공인 당통은 이제 막 의사가 되었고, 환자를 돌볼 생각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오른 상태예요. 그런데 어렵사리 병원 문을 열었건만, 환자가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찾아온 환자가 무서운 호랑이와 보름이나 똥을 못 싼 아기 코끼리, 거기에 여왕개미까지 하나 같이 범상치 않은 환자였지요. 하지만 당통은 환자가 누구든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만 고민했어요. 그리고는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치료를 시작하지요. 당통은 어떻게 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자기의 맡은 바 일을 잘해 내고야 말겠다는 당통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한껏 함께 느껴 보세요.
Disponibile da: 20/11/2023.
Lunghezza di stampa: 28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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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겸 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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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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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 -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3 - cover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 -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3

    병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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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호랑이 왕대의 일생을 다룬 연작 소설
    이 책은 〈김탁환 역사 생태 동화〉의 세 번째 작품이자 호랑이 왕대 연작 소설의 완결편입니다.
    
    1편인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이 한국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한 호랑이 사냥과 창경궁의 이름을 창경원으로 바꾸고, 왕이 사는 궁궐을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든 당시의 역사 사실을 바탕으로, 사냥꾼에게 어미를 잃고 창경궁에 잡혀간 아기 호랑이 왕대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2편인 『왕대 휴전선을 넘다』는 한국전쟁에 휘말려 어른이 된 왕대가 아내를 잃고 군인이 데려간 새끼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통해, 인간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며 숲과 자연을 파괴하고 그 안에 살던 야생동물의 삶까지도 파괴하는 전쟁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습니다. 마지막 완결편인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에서는 총을 들고 야생동물들을 밀렵하는 밀렵꾼들에 딸을 잃고, 왕대의 자리를 오시탐탐 노리는 다른 맹수들과 싸우면서도 씩씩하게 백두산의 으뜸 호랑이 자리를 지키는 왕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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