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新 전래특급 - 너무나 낯익지만 잔혹한 이야기 - cover

新 전래특급 - 너무나 낯익지만 잔혹한 이야기

치중 송

Casa editrice: 북오션

  • 0
  • 0
  • 0

Sinossi

책소개
전래동화와 영화적 상상력의 만남
"이몽룡은 왜 사이비 교주가 되었을까?"

박해로 작가의 4차원 상상력이 조선이라는 배경, 그리고 영화적 상상력을 만난다면? 『新 전래특급』에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뉴 제너레이션 전래동화가 담겨있다. 과거에 낙방한 이몽룡이 사이비 교주가 되어 나타났다는 설정의 「이몽룡과 겟 아웃」,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하던 호랑이는 사실 외계에서 온 괴물이었다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우주의 침입자」, 흥부와 놀부, 혹부리 영감 등이 등장하며 효심 없는 심청의 실종사건을 다루는 「심 봉사와 이창」,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도깨비 감투에 대한 이야기 「도깨비 감투와 x레이 눈의 사나이」 등이다.

박해로 작가의 작품은 러브크래프트의 현대 호러소설의 상상력과 닮아 있다.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몰랐던 비밀스런 공포가 그려진다. 저자 박해로는 전래동화의 이야기를 비틀어 영화적 상상력을 결합해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냈다. 그의 예측할 수 없는 상상력이 어디까지인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Disponibile da: 27/06/2022.
Lunghezza di stampa: 102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 cover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케이시 맥퀴스턴

    • 0
    • 0
    • 0
    책소개
    사람들의 시선과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오롯이 드러나는 참모습
    이제 환한 대낮에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모든 것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인지 노력도 고민도 없이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만날 때마다 늘 눈엣가시처럼 신경에 거슬리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할 상황에 내몰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또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진실을 자꾸만 발견하게 된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이 사랑스러운 소설은 가볍지만은 않은 사려 깊은 속내를 드러낸다. 알렉스와 헨리는 의무와 사적인 갈망, 원하는 것과 현실적 제약, 사회적 기대와 참다운 자기 모습의 괴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청춘이고, 모든 걸 걷어내고 나면 오롯하게 사랑스러운 괴짜와 치열한 몽상가가 남는다.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깔로 반짝이는 서로 다른 사람들, 누구나 자기 빛깔 그대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젊음의 용기가 이 세상을 한 발 앞으로 끌고 나간다.
    Mostra libro
  • 교도소 괴담 - 비밀스러운 교도소의 미스터리 괴담 - cover

    교도소 괴담 - 비밀스러운 교도소의 미스터리 괴담

    은혜 서

    • 0
    • 0
    • 0
    책소개
    # 국내 최초 교도소 괴담 출간
    # 뒤틀린 공포 안에 갇혀버린 인간, 이곳에서는 누구도 도망칠 수 없다
    # 비밀스러운 교도소의 미스터리 괴담
    # 그들만이 아는 교도소의 기이한 이야기
    
    아무도 도망칠 수 없는 1평 감방 안
    그곳에서 펼쳐지는 최악의 공포
    
    여름철 납량특집 영화나 tv 드라마에서는 학교, 흉가, 군대, 폐쇄된 병원 등을 배경으로 한 공포물들이 선보여지곤 한다. 특히 학교 괴담은 다양한 영상물 시리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괴담은 많지 않다. 간혹 교도소 탈출 영화나 드라마는 있어도 괴담을 다른 영화나 드라마는 드물다. 아마 소재가 주는 제한성 때문일 것이다. 우선 주위에 교도소를 다녀온 사람이 드물고, 설령 다녀왔더라도 누가 자신이 겪은 일이라며 떠벌이겠는가? 종종 교도소에서 재소자가 수감 중 자살했다는 기사를 보게 된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보니 억울한 죽음들이 발생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단순히 교도소 괴담 채집에 그치지 않는다. 교도소를 사회의 축소판으로 만들어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을 선보이고 있다. 강간범이 응징을 받거나, 사회에 있을 때 권력형 비리를 저지른 범죄자가 감옥에 들어와 거드름피우다 통쾌한 복수를 당하거나, 죄수 시체에 대한 공포와 감옥에서 뱀을 함부로 잡아먹다가 뱀이 복수를 한다는 식이다. 기담이나 공포담에는 반드시 피해자들의 한이 서려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귀신이 아무 이유 없이 인간을 괴롭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Mostra libro
  • 층간소름 - cover

    층간소름

    실비아

    • 0
    • 0
    • 0
    쿵, 쿵, 쿵, 쿵. 윗집의 쿵쿵거림은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됐다. 오래된 아파트라 그렇다기엔 정도가 너무 심했다. 이번에는 현장을 잡아서 무슨 일이 있어도 담판을 지으리라 생각했다. 그렇게 두 계단씩 미친듯이 뛰어올라 위층에 도착한 나는… 차마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웃 간 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Mostra libro
  • #name? - -그날나는 죽었다 - cover

    #name? - -그날나는 죽었다

    -엔(-N)

    • 0
    • 0
    • 0
    " -2023 N another essey 어느 공백의 시간 synopsis
    
    
    
    
    늘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왔던 보통의 날과는 달리 그날은 왜인지 모르게 들뜬 날이었다.
    가장 친한 친구의 권유로 태어나서 처음 대규모로 열리는 핼러윈 축제에 가게 된 것이다.
    너무 과하지도 그렇다고 뻔하지도 않은 의상을 없는 시간을 쪼개어 3주 전부터 만들었다.
    생애 첫 축제에 참가하는 만큼 전공을 발휘해 마음에 꼭 드는 옷을 입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날은 날씨마저 축제를 즐기라고 말을 건네주는 것 같이 외출에 부담이 없는 날씨였다.
    시월의 마지막 주말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만큼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알맞은 날씨였다.
    그렇게 나만의 축제 의상을 입고 10분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해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변을 거니는 사람들의 표정을 살피던 그때까지만 해도 이런 오늘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
    
    갑자기 급한 일정이 생겨 만나지 못한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았을 때 나도 돌아가야 했을까?
    한 달을 기다려온 오늘이었지만 아쉬운 마음에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려던 참이었다.
    그때 그렇게 집으로 돌아갔더라면 지금 난 평소대로 나른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 않았을까?
    문득 혼자라도 축제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화근이었는지 난 빽빽한 인파 속으로 들어섰다.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최고급 호텔 라운지 카페 같은 넓은 공간의 부드러운 소파 위였다.
    이내 눈을 뜨자마자 맞이한 왜인지 모를 이질감에 나처럼 주변 사람들도 같은 표정이었다.
    긴 인파에 밀려 거리에 쓰러져 정신을 잃었던 게 기억나는데 그 이후론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이곳에서 다시 눈을 떴을 땐 어딘가 다른 세계라는 걸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
    Mostra libro
  • 죽은형이 돌아왔다 - cover

    죽은형이 돌아왔다

    림보

    • 0
    • 0
    • 0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제작된 보이스 오디션 목소리 수상작품! 
    - 
    인기 아이돌인 태오의 투신 그 이후, 같은 그룹 멤버 조호는 충격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두문불출하는데.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 태오와 둘도 없는 사이였던 조호는 그를 그렇게 만든 것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공황발작을 일으키는 등 힘들어한다.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과 똑같은 로봇을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어느 날, 스스로 '뉴로맵 뇌연구 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겠다고 나서는 조호. 마지막 기회이자 자구책은 바로 태오와 똑닮은 외모와 음성, 성격을 세팅한 로봇 간호사가 있는 병실에서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었다. 주변의 걱정을 뒤로 하고 병실에 입원한 조호는 로봇 K와 조우하는데. 
    “자꾸 묻고 싶어요. K가 형처럼 보일수록 더. 왜 그랬냐고요. 왜… 뛰어내렸냐고.” 
    태오가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기분에 조호는 머릿속이 복잡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K는 그런 조호를 감싸주며 둘의 관계에는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는데… 
    형을 똑닮은 로봇 K와 조호가 그려내는 감동 휴먼 판타지, 오디오드라마
    Mostra libro
  • 엄마를 죽였습니다 - cover

    엄마를 죽였습니다

    카이

    • 0
    • 0
    • 0
    "지훈아... 엄마를... 죽일 수 있겠니?" 
    평범한 공무원이라 믿었던 엄마.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국가가 20년간 추적해온 
    베테랑 간첩, "스완!" 
    총구를 겨눈 아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비밀을 감춘 엄마. 
    그날 밤, 모자 사이에 울린 총성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Mostra libro